‘대행’이 아니라 ‘운영’하는 팀. 셀프서브 매체를 직접 핸들링하고, 데이터로 가설을 검증하며, 크리에이티브까지 함께 그리는 사람을 찾습니다.
감이 아니라 숫자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합니다. GA4·MMP·Looker를 도구로 다룹니다.
결과를 보고 “왜 이렇게 됐지?”를 끝까지 답하는 집요함. 다음 사이클의 가설로 이어집니다.
데이터와 직관은 적대 관계가 아닙니다. 카피 한 줄, 썸네일 한 컷을 데이터로 키워봅니다.
정해진 양식은 없습니다. 본인의 결과물과 그 결과를 만든 의사결정 과정이 보이면 충분합니다.